LOADING...

800장짜리 폴더. 파일 이름으로 늘어선 격자.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IMG_2841.JPG

IMG_2842.JPG

IMG_2843.JPG

IMG_2847.JPG

IMG_2848.JPG

IMG_2851.JPG

IMG_2856.JPG

IMG_2863.JPG

IMG_2871.JPG
... 803개 더
“아 맞다, 오늘까지 사진 골라야 했는데”
고객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받은 게 사진이 아니라 파일 더미였을 뿐입니다.
바꿀 건 하나입니다
폴더 링크
갤러리 링크
고객이 여는 자리를 바꾸면, 그 아래가 전부 따라 없어집니다.
103 / 274같이 고르는 분
신부: 이 컷 좋다, 여기 좀 더 밝게
좌우로 밀기만 하면 끝
가입도, 앱 설치도 없습니다. 링크를 열면 바로 시작합니다.
두 분이 각자, 서로 보면서
상대가 고른 사진이 고르는 중에 보입니다. 사진에 남긴 메모도 서로 읽을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 전부
출퇴근길에 조금씩 골라도 됩니다. 나갔다 들어와도 고른 게 그대로 있어요.
812장이 아니라 고른 것만. 파일 이름을 검색할 일이 없습니다.
없어지는 건 단계가 아니라 기다림입니다. 셀렉이 끝나야 보정을 시작하는데, 그게 제일 오래 걸렸으니까요.
셀렉 결과
94
신랑
88
신부
62
둘 다 고름
겹친 62장은 그대로 확정. 갈린 것만 두 분이 이야기하면 끝납니다.
실제 화면
작가님은 PC에서 올리고, 보내고, 받습니다. 고객은 휴대폰에서 넘기며 고릅니다.
작가님 PC
올리고, 보내고, 고른 원본만 폴더로 받습니다
고객 휴대폰
넘기며 고르고, 사진에 메모를 남깁니다
예시 화면 · 사진은 AI로 만든 이미지예요
올라가는 건 가벼운 미리보기뿐입니다. 800장을 밤새 업로드할 일도, 원본이 남의 서버에 놓일 일도 없습니다.
작가님 컴퓨터
원본 RAW · JPG
스냅LAB
가벼운 미리보기
베타 기간에 가입하시면 프리미엄이 바로 열립니다. 갤러리 개수도, 사진 장수도 제한 없이 쓰시면 됩니다.
스타터
프로
프리미엄
정식 출시 전에 미리 안내드리고, 원하지 않으시면 그때 멈추시면 됩니다. 베타 기간에 쓰신 갤러리는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