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사진 셀렉에서 작가님이 겪는 상황들을 적습니다. 무엇을 고쳤는지도 같이 적고요. 대부분은 작가님이 알려주신 것들입니다.

고객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재촉하지 않고 받아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둘의 목록이 안 맞을 때, 작가가 중간에서 조율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

"그때 뭐 어떻게 해달라고 하셨더라" — 대화 속에 흩어진 요청을 모으는 법.

"몇 분 걸려요?"라고 물으면 답할 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봤습니다.

그대로 복사해서 쓰실 수 있는 카톡 문구 네 개.
쓰시다가 이상한 걸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고친 기록으로 여기 올라갑니다.